영어교사인 아버지가 미국유학 1년째인
아들을 살피려고 뉴욕에 도착했다.
공항까지 랜트카 몰고 마중 온 녀석이 고속도로를 달렸다.
여독에 졸려 잠깐 눈을 붙였는가 싶었는데
아들: 고속도로 표지판에 나오는
“두 시간 마다 브레이크를 잡으세요” 란 말이 무슨 뜻이에요?
아버지: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아마 장시간 운행시
브레이크를 점검하라는 뜻 일 꺼다. 또 보이면 날 깨워라”
잠시 후 “아버지 나왔네요”
“Take a Break Every Two Hours"
“두 시간 마다 휴식을 취 하세요”
아버지: 속으로 “........!! 아이구 두야”
한참 신나게 달리더니 속도위반으로 단속경찰에게 걸렸다.
옆으로는 딴 차들이 쌩쌩 속도를 내고 있었다.
아들: 순경더러 “원 카 고! 투 카 고! 쓰리 카 화이?”
“One car go! Two car go! Three car why?"
코쟁이순경: 딱지를 떼려다 말고
"오케이 쓰리 카 고!“
아버지: 돌아삣따 “ 공항으로 차 돌려라. 한국으로 돌아가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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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거기 까지 가서도 안된다니 기가찬다.
자꾸 Go....하다가 분명히 독박 쓸것이 눈에 보인다.
Take a break every 1 time stop, please!!!!
그래야 뭐 떨어지는게 있지...
아비가
기가차서
첨 부터 판을 다시 짜야 되는 것으로 알고 데리고 오겠지. 이미 다 거들났을 텐데도...
금실이를 보라, 현재 指數를....
누렇게 변해다 못해 이제 보라색으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