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무소속으로 출마를 고집했던 박보생 후보자가 돌연 한나라당 공천을 받으면서 일부 지지자들로 부터 공약을 지키지 못해 절대적인 “역풍”의 기류를 타고 있다.
공천이 확정되자 그동안 공천 대상에 있던 김정기,김선규,예비후보자들은 김응규 후보자가 공천을 품에 안고 도의원 출마 권유에 대한 당명에 따라서 경합호가 바다에 침몰하게 되어 엔진이 없던 박함대로 스쿠류(방향전환)가 전환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야합대세론에 김정기 후보자가 임인배 국회의원의 정액 되지 않은 공천거래가격등 불공정한 처사에 대해 지난17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양심선언을 하고 무소속 예비후보자 특정인을 추대하여 맞서겠다는 입장을 표명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지난 18일 김정국 무소속 예비후보자는 기초의원과당원 동지 600여명과 함께 한나라당 탈당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천국에 수장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단체장 예비후보자에 대한 최종 공천확정 발표에 이어 가선거구(아포,남면),라선거구(대신,용암,지좌),도의원 제2선거구, 지역이 공천 장사가 결정 되지 않고 있다.
제2선거구 도의원 이순희, 박판수, 예비후보자는 공천을 신청, 나영민 예비후보자는 당초 무속 출마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현 도의원인 김응규 예비후보자가 단체장 공천 과정에서 한나라당 당명에 의해 공천이 내정 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로 인해 박판수 예비후보자(한)가 용암동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로 잠정 결정 된다는 소문이 항간에 무성하게 나돌고 있는 가운데 공천이 유력했던 김규성 예비후보자를 바짝 긴장 시키고 있지만 박 후보자의 당명에 대한 결정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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