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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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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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의 도우미, 녹색어머니

^^^▲ 경찰서 2층 열린방에서 회의서류를 보면서 간담회에 임하는 연합회 회원들 모습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경찰서(서장 정홍식)에서는 4. 18 11:00경 경찰서 2층 열린방에서 김천지역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정홍식 서장은 지금까지의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대한 노고에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하고, 운전자의 보행자에 대한 역지사지(易地思之)에 대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스쿨 존 내 자동차 운전시 운전자 스스로가 보행자의 입장이 되어 운전할 것을 주문하였다.

한 편, 간담회에서 각 초등학교 어머니 회장들은 학교마다 과속방지턱, 반사경, 안전휀스 등 안전부속물등을 확충에 줄 것을 건의하였고, 경찰서에서는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이를 보완할 방침이다.

이날 1시간에 걸친 열띤 토론을 하였으며, 간담회를 마친 후, 경찰서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였고 귀가하여 각 회원들에게 간담회 내용을 전파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에 진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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