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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지난18일 오후3시 김천시의회에서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 1,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한나라당 핵심당직자들과 함께 탈당 및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임인배 의원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날 한나라당이 제시한 공천기준에도 부적합한 당적이 없는 예비후보자를 갑자기 입당시켜 밀실공천을 자행함으로써 시민들을 우롱한 처사에 대해 공천 원천무효와 사과를 요구하고 공당의 모습을 상실한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한나라당을 냉엄하게 심판하자고 성토했다.
대규모 탈당을 결행한 배경에 대해 김 의장은 그 동안 한나라당에 헌신한 능력 있는 인사들을 뒤로 하고 해당행위를 일삼아 왔던 인사를 공천한 임 의원의 처사는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좌시할 수 만 없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밀실야합 공천행위를 거듭하고 있는 임 의원의 행위가 만천하에 공개돼 심판을 받아야 하며 현명한 김천시민들은 그러한 구태를 자행 하는 임 의원을 응징해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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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국체전 유치 등 의 3대 기적을 이룩하는 과정에서 임인배 국회의원의 역할이 전무했고 오히려 전 시민들이 역량을 모아 유치한 영남권 복합화물 터미널을 임 의원의 정치역량 부족으로 이웃인 칠곡군에 빼앗겨 김천시민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할 무능함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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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 의장은 최근 들어 당선되면 열린우리당에 입당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소문을 퍼뜨려 지지율 하락을 유도하는 흑색선전이 벌써부터 난무하고 있다며 “자신은 다수의 시민이 원하는 대로 방향을 정하겠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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