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할 공작정권하에 대선은 무슨 의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악할 공작정권하에 대선은 무슨 의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속지마 2006-04-28 18:46:20
    이런 민심앞에 놓고 또 꼼수 부리면 안 통하지

    한 언론이 실시한 차기 대통령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 조사에서는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이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보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삼일간 전국 유권자 11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대선 선호도는 박근혜(25.7%), 고건(21.3%), 이명박(18.9%), 권영길(7.7%), 정동영(5.7%), 김근태(5.5%), 손학규(3.6%), 정몽준(2.5%)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방식의 지난 21일 조사는 고건(22.5%), 이명박(22.2%), 박근혜(20.5%), 정동영(8.7%), 권영길(6.7%) 순이었다.

    박근혜 대표는 지난주 조사에 비해 5% 가량 상승했고, 고건 전 총리와 이명박 시장은 각각 1%, 3% 하락했다. 권영길 의원은 1% 상승했으며, 정동영 의장은 3% 하락했다.

    정당 지지율은 한나라당이 지난주 보다 1.2% 상승한 45%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은 열린우리당(25%), 민주노동당(7.3%), 민주당(7.1%), 국민중심당(1.6%) 순이었다.

    서울시장 후보는 오세훈 54.5%, 강금실 28.5% =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는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강금실 열린우리당 예비후보보다 26%포인트 앞섰다.

    CBS가 서울시 유권자 546명을 대상으로 26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후보는 54.5%, 강금실 후보는 28.5%를 기록했다.
    두 여론조사의 표집오차는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 4.19% 포인트다.


    파수꾼의 하루 2006-04-27 12:20:30
    다시는 꼼수 못 부리게

    5월 지방선거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벌써 "방송의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KBS 현직 감사가 공영방송의 편향성을 공개 비판한 것이 하나의 계기가 됐다. 공영방송이 각종 선거에서 정부.여당 편을 들어 왔으며, 철저한 반성 없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우려다.

    그의 발언이 주목받는 가운데 방송, 나아가 인터넷 포털의 공정성을 감시하려는 시민단체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뉴돌이 2006-04-25 17:19:25
    붉은무리들 사기 꼼수 한 번 만 더 치면 뉴스타운이 가만히 안 놓아둔다.

    뉴타데이 2006-04-24 15:52:48
    이런 짓 못하게 뉴스타운과 일간오늘이 바른 손을 들고 나라를 살릴려고 함께 합니다. 시민기자님 여러분의 저력을 보여주세요...

    바른 손 2006-04-22 12:18:01
    국민 여론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나가야 한다. 요노무세이들 사기 꼼수 못 치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