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대문 좌우에 문패가 각각 한개씩 붙어 있다.
이유는 부부별산재 아니면 좌우파 나이면 양극화를
아니면 빨갱이들의 남한 산실을 미리 갈라 놓은것이 아닌지.
전부 그의 투자의 미끼는 국민을 볼모로, 민주주의를 날개로, 민주화를 기치로, 감옥소를 안방으로, 지하를 궁으로 하여 엄청난 장사를 하지 않았던가.
지금도 도서관을 거점으로 원격조정을 하며 억울하게 멍들어 가는 민주당을 볼모로 아마츄어들에게 뒷전 늙은이가 들리지 안은 귀와
겉기도 힘든 육체를 가지고 흔들고 있으니
노빠집단들이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혁신화로 해야될 오늘에 몽땅 시궁창에 밀어 넣고 있지 않는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연장을 위해 터무니 없이 김대업이 같은 썩어 빠진 사고의 틀로
플로트 시켜 국민을 기만하니 의사당의 귀신도 놀래서 금실이의 주가가 연일 폭락하고, 반면 자지러빠진 의장의 찌그러진 알굴이 인조바위 마냥 너무너 굳어만 가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과연 알고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