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박해준(사회복지과 53)은 1974,4월에 공무원으로 임용을 받아 30년의 공직 생활을 해오면서 처(이경숙52)가 1995년에 유방암 수술 후 재발로 인해 항암치료를 계속해 오던중 자신의 신체 검사 결과 간경화로 최종 판명되어 그동안 각종 응급치료에 이어 딸과 함께 현대 아산병원에 입원해 지난 12일 20여시간에 걸치는 대수술 끝에 중환자실에 입원,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1억원이 넘는 치료비 마련을 위한 사랑의 모금 운동이 박 계장의 소속부서인 시청 사회복지과(과장 조명철)는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주위의 다뜻한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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