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현재의 우리 모습, 미래의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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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현재의 우리 모습, 미래의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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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그 첫걸음은 교통안전에서 시작!

^^^▲ 사진은 스쿨존에서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경위 서재학, 경장 배성범 등 이 합동으로 캠페인 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최도철^^^
봄철 행락차량의 증가로 상대적인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이 교통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더 많아졌고, 온화하게 무르익은 기온탓에 졸음 운전이 한층 염려되는 시점에 있어 교통관리에 대한 계절적대책이 요구된다.

이에 김천경찰서(서장 정홍식)에서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 예방과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운송업체를 상대로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사고예방에 분주하다.

경찰서 관계자는 어린이는 현재의 우리 모습이며, 미래의 자원으로 교통보호의 절대적인 대상이며, 학교주변 스쿨존에서의 교통관리가 더 없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시청과 교육청,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와 협조하여 매일 등․하교시 스쿨존에서의 교통보호 활동을 전개하여 모든 사람들이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을 퇴치하고 어린이 보호에 대해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그리고, 언론매체에서도 범국민적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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