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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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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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목요일 오후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는 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 개최됐다.

▲ 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에서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 규당 조종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을 비롯한 신맥회 양태석 회장, 정성태 하나로관장을 비롯한 각계 미술계 선후배들과 사회 귀빈들과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 6인의 송전 이흥남 회장, 김제운 회장, 맹관영 회장, 정상옥 회장, 규당 조종숙 회장, 홍석창 회장과 손경식 초대회장, 이영복 선생, 주봉 공영석 선생, 구당 여원구 선생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이 전국에서 참여하여 행사를 빛냈다.

▲ 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에서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규당 조종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원로라고 해서 나이를 먹어서 원로가 아니고 어떤 분야에서 열심히 하고 공로가 인정되어야 원로이며 서예가 어려운 시대이지만 여러분이 수 십년을 열심히 갈고 닦아 왔기에 지금의 서예가 명맥을 이어온 이상 여러분이 앞으로도 열과 성을 다해 서예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 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에서 송전 이흥남 회장이 귀빈들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은 축사에서 선진국 독일에서는 예술가가 설혹 살인을 짓는다고 해도 예술가를 존경해서 살인죄를 묻지 않을 정도로 대접받고 있는데 여러 작가 분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작품에 임하라고 격려했다.

▲ 제12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 원로총연합회전 개최 ⓒ뉴스타운

이날 귀빈소개를 겸한 송전 이흥남 회장은 행사 준비 도중 팔을 다쳐 기브스를 하고도 행사를 무리없이 진행하게 하는 등 회원들의 모범을 보여 참가한 모든 축하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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