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트로트 듀오 걸그룹 제이영(J-Young, 제이나, 자영)의 신곡 ‘라면 먹고 가’ 무대가 오리지널로 완벽하게 강남역서 재현됐다.
랩퍼 ‘빅사이즈’가 8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3 ‘제91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오빠야~ 라면먹고 가 제이영 쇼케이스, 팬사인회’ 편 특집방송에 출연해 ‘제이영’과 함께 무대에 올라 랩 피쳐링을 하고 있다.

이날 트로트 걸그룹 ‘제이영’은 2집 싱글 앨범 ‘라면 먹고 가’ 신곡 발표에 이어, ‘어쩌다 연애’ 고민상담 토크쇼를 현장에서 진행해 시민들의 연애 고민 상담사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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