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청 건너편에 위치한 국민은행 건물 옆의 보행로가 일요일에 갑작스럽게 공사를 해서 화단으로 조성되는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다. 건물주가 주민과의 마찰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하기에는 심각한 상황이다. 1.5미터에 해당하는 보행로가 사람 한명이 지나가기에도 불편할 정도로 화단이 조성이 된것을 두고 말들이 많다.

강화읍에 사는 주민에 따르면 "1주일 전에 갑자기 일요일날 공사가 이뤄졌다며, 그것도 강화군청 바로 앞에서 이런식의 행위가 벌어지는데도 불구하고, 강화군청에서는 사유지에서 벌어진 일이라 어쩔수가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이상복 강화군수가 취임하고부터 강화군 곳곳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