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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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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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거닐다

영화 속

왕의 남자,

이준기는

북경 팬을 사로잡고

현실 속

왕의 여자,

금시리는

531 서울 팬,

그들을 우얄 란 지?

참~ 아리아리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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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840 2006-04-08 12:11:35
깨끗이 흐르는 물이라 다행인데
옆에 붙어다니는 사내가 어쩐지 추잡스리 보이는데
좀 씻고 옆에 붙어 가든지 참 내 원...

구경꾼은 연애인의 펜싸인회라도 하는 줄 알았다고.
너무 주르르 붙어 다니니...누나 누나
아줌마 아줌마하며.
그런데
한술 더 떠 청담동 Fassion이 동대문 Fassion엘 가니까
주인장들이 속이 뒤집어 졌다고..
장바닥에 퍼지고 앉아
그날
소주께나 마셨갰구먼.
보라빛을 안주삼아...
노가리도 당연히 안주거리가 됐갰지...
이래 이래 가다가
판때기는 531에 38따라지가 되
다시
지평으로 선을 따라 홀랑 가겠지.
노가리는 짚신짝 버리듯 버리고.....


그냥 놀아요 2006-04-08 16:51:05
가화만사성 그 집안 꼴보면 다른 것도 알수 있다. 금실이 서방 본적 있는데 산속에서 도 닦는 사람처럼 긴 수염 기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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