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폐셜 MC 현아-LUX 노대장 ‘두터운 우정’
신인 걸그룹 LUX(럭스)를 지휘하는 리더 ‘노대장’이 A걸그룹에서 솔로로 독립한 ‘현아’와의 오랜 우정의 의리로, ‘현아’가 LUX 데뷔 쇼케이스 스폐셜 MC를 자처해 의리녀로 등극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갔다.
1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데뷔앨범 ‘널 떠나겠어’ 발매 기념 LUX(럭스) 쇼팬데이(쇼케이스, 팬사인회) 기념식 방송 중 MC ‘현아’와 ‘노대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LUX(럭스, 리더 노대장, 별빛, 최나, 미, 백설, 달리)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첫 공개무대를 찾은 남성팬들, 직캠족(유저)들, 언론사 기자들, 시민들로 쇼케이스 장소가 가득차 인기를 실감케 했다.
2시간여 동안 섹시퀸의 대명사 스폐셜 MC 현아, MC 바닐라무스 보컬 아림, 프랑스 가수 아멜 리의 진행으로 뉴타TV 시즌3 ‘제9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0601 럭스 쇼팬데이 기념식’ 편은 권애진, 걸그룹 이프아이(IF I), 팝페라 보컬 아리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럭스를 응원했다.
6인조 걸그룹 럭스(LUX)는 퍼포먼스 여성댄스팀 ‘홀릭(HOLIC)’을 7년 동안 이끌어온 리더 ‘노대장’을 중심으로 최강의 여신 멤버들이 모여 ‘널 떠나겠어’ 신곡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