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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경찰서^^^ | ||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H증권 아산지점에 1989년에 입사하여 1997년 6월경까지 고객의 주식영업 등을 담당하면서 1999년 이모씨가 예탁한 지역개발공채금 1천7백80만원을 횡령하는 것을 비롯하여 2006년 3월경까지 총 45회에 걸쳐 17명으로부터 11억3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김모씨는 7년 동안 고객의 돈으로 주식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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