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은 역사적 사실과 자신의 기억,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행위에 대해 본질적인 의문을 던지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분석한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 서울관에서는 5월 23일 오전 ‘불확실성의 원리’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시에 참여한 4인의 작가 왈리드 라드(Walid Raad), 호 추 니엔(Ho Tzu Nyen), 권하윤, 재커리 품왈트(Zachary Formwalt)가 참석하여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전시에는 참여한 작가들 외에도 그들의 주요 영상작업들이 전시와 연계하여 오는 7월부터 서울관 MMCA필름앤비디오에서 특별 상영 된다
‘불확정성의 원리’전은 5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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