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러포트 전 사령관은 “한국의 다음 대선에서는 한미동맹이 핵심이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말 대선까지 2년간은 동맹에 결정적인 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정부나 관련인사들이 한미동맹 협상현안을 언론에 흘리는 언론플레이가 동맹을 손상시켰다”며 “워싱턴에서 ‘도대체 한국에 신의가 있느냐’ ‘한국이 그렇게 미국을 싫어하는 데 많은 돈을 들여 미국 젊은이들을 둘 필요가 없다’는 상황까지 갔지만 의회와 군부를 말려 일단락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활빈단... 내용은 좋으나 친미의 기운이 강하군.
미국이 우리나라를 도운 것은 사실이나 미국 뿐 아니라 유엔의 연합군이 도운 것인데 미국만을 옹호하고 있는 것 같다. 활빈단이란 이름이 갑자기 아까운 생각이 들고 있다.
하지만, "“평화는 무력을 포기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격을 막아 낼 힘을 키움으로써 얻을 수 있다”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해서 미국과 손잡고 방어 훈련을 하는 것은 옳지 않는 것 같다. 우리 몰래 미국은 북폭을 준비해왔었던 것이 사실이며 한반도를 전쟁의 긴장속에 몰아 넣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인데 저들이 마냥 잘 못한 것 같지는 않다. 활빈단도 분명 반성해야 할 부분이 없지않게 있다고 본다.
자주평화씨의 말이 동감이 갑니다만 어쨋든 평화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들이 하는 행동은 일종의 거짓평화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방어도 좋지만 힘이 있는 만큼 공격도 하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볼 때에는 북한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유엔국이며 한 민족인 우리나라를 쳐들어오지는 않겠죠? 그나저나 북한은 일본에 노동미사일 또 안쏘나? 저넘들 독도 가지구 또 시비네..
특히 러포트 전 사령관은 “한국의 다음 대선에서는 한미동맹이 핵심이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말 대선까지 2년간은 동맹에 결정적인 시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정부나 관련인사들이 한미동맹 협상현안을 언론에 흘리는 언론플레이가 동맹을 손상시켰다”며 “워싱턴에서 ‘도대체 한국에 신의가 있느냐’ ‘한국이 그렇게 미국을 싫어하는 데 많은 돈을 들여 미국 젊은이들을 둘 필요가 없다’는 상황까지 갔지만 의회와 군부를 말려 일단락되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