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혼운동본부( 대표 지금희)는 오늘(16일)부터 2달 간 서울역 등지에서 ‘5.18(518)가산점 폐지’를 위한 계몽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지금희 대표는 “그 동안 5.18가산점으로 차별을 받고 있는 공시생과 취업준비생이 많아 안타깝다”며 “국민들을 속여가며 각종 혜택을 받는 5.18(518)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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