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POP 정접을 찍을 핫 한 걸그룹 디엘(D.el)의 18일 강남역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더불어 이날 축하무대에 오르는 신인 가수 다빈(DAVIN)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신인 가수 다빈(DAVIN)’s STORY

가수 ‘다빈’은 대학(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보컬전공)를 전공했다. 졸업 후 지난 3~4년간 밴드 활동과 소규모기획 공연 등으로 전국을 다니며 노래로서 많은 이들과 소통을 하며 음악에 인생을 맡겼다.
#다빈 #첫싱글앨범 #GOODBYE #이별노래
다빈은 지난 달 28일 첫 싱글앨범 ‘Good Bye’를 발표하고 가요계를 노크했다.
이 곡은 비록 지금은 이별하지만 기억 속에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는 내용의 잔잔한 감동을 주는 곡으로 ‘다빈(DAVIN)’의 진솔하고 담백한 보이스가 매력적으로 담겨져 있다.

다빈: “처음 Good Bye 곡을 심성우 PD가 저에게 주셨을 때 무조건 해야지라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사실 심 PD님 곡들 중에는 신나는 곡들과 멋진 곡들이 더 많은데 이 곡을 듣는 순간 절대 놓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 뿐 이였어요”
다빈: “이 곡이 그냥 좋았어요. 멜로디의 느낌이 너무 와 닿았던 거죠. 연습 및 녹음과정에서 곡의 완성도 때문에 순탄치만은 않고 힘든 점이 많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 순간순간 임했던 것 같아요”
다빈: “그래서 완성도 있는 좋은 곡이 탄생한 것 같고요”
다빈: “늦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가수, 잊어지지 않는 가수, 성실한 가수, 무엇보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될게요. 지켜 봐 주세요”
‘Good bye(굿바이)’ 노래는 어쿠스틱 버전(Accoustic ver), 모던락(Modern Rock) 두 가지 버전으로 같은 곡 다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어 감성노래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을 홀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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