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性의 중요성 마음가짐을 좋게 하는 행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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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性의 중요성 마음가짐을 좋게 하는 행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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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경 2006-03-28 11:04:02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만 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송윤호 2006-03-28 11:09:33
뉴스타운에서 마음 발견하고 시 읽고 붓글씨보고 문학 감상하고 참 좋네요.

화사한 미소 2006-03-28 12:12:24
이런 곳에서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된 인성이 이루어 질것 같네요.
근화원 고 육여사님이 생각 나는 곳.

고진부 2006-03-28 13:35:52
사람이 항상 긍정적이지 못하고 불만 만 갖고 있기에 요즘처럼 인면수심의 범죄자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직장인 2006-03-28 15:46:17
이런 유형의 말 안듣는 부하직원 "잡기"

직장 생활하면서 무시무시한 혹은 "바보 같은" 상사들을 대하는데 어려움을 느껴보지 않은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쓸데없는 일로 약올리기나 하는 "무익한" 부하직원 역시 상대하기란 만만치 않다.

직장에 이런 사람들이 많을 수록 혈압은 높아지고 얼굴엔 주름살만 늘어가는 법. 여기 CNN머니가 전한 "상사 약올리는 부하직원의 유형" 몇가지를 소개한다.

△ 실실 웃기나 하는 아첨꾼

상사가 주문한 일을 몰랐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의무 망각을 아첨으로 교묘히 피해가는 부하직원의 경우 꾸짖는 것도 쉽지 않다.

당신은 요구 사항을 확실히 전달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들은 보통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는 것만 기억한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 마음에 명확하게 각인되지 않았기 때문.

이런 경우 아첨꾼들은 상사가 "지금" 시킨 일부터 이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만약 지금이 퇴근시간이라면? 그들 머릿 속엔 집에 갈 궁리만 들어있다.

△ 성격은 좋은데 무능한 사람

천진난만하게 실수를 연발해대는 상냥한 부하직원이 아첨꾼보다야 낫긴 하지만 상사 은근히 미치게 한다.

예를 들어 상사가 "이 원문을 똑같은 글씨체로 하는 대신 다른 색깔로 타이핑해다오"라고 하면 이들은 똑같은 글씨체, 똑같은 색깔, 그리고 다른 글씨 크기로 타이핑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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