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연혼…사랑으로 쓴 고해성사 "죄송한 마음으로 30대를 살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동건♡조윤희 연혼…사랑으로 쓴 고해성사 "죄송한 마음으로 30대를 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건♡조윤희 연혼

▲ 이동건♡조윤희 연혼 (사진: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뉴스타운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금실을 약속했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2일 소속사를 통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며 부부가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월 종영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부부로 열연했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교제를 시작해 연혼에 이르렀다.

조윤희와 부부의 연을 맺음으로써 이동건은 남은 30대를 효자로서, 속죄한 죄인으로서 보낼 수 있게 됐다.

이는 이동건이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이 늦어진 탓에 죄송한 마음으로 30대를 살고 있다"고 고백한 까닭.

당시 이동건은 "결혼이 늦어지면서 부모님이 걱정하기 시작했다"며 "결코 독신주의는 아니다. 운명을 믿기 때문에 '짠'하고 나타나면 '뻥'하고 갈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온라인에는 이동건과 조윤희를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으로 북새통이 벌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