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을 축하하며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번 창단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휘자 및 단원을 포함하여 음악에 재능이 풍부하고, 실력이 우수한 55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을 계기로 우리시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꿈나무를 육성할 수 있는 둥지를 틀었으며, 성인과 청소년의 조화로운 예술단구성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뿐만 아니라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5개단 320명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예술단으로 운영되어 그야말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예술의 도시로 그 위상을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앞으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4월 19일 재경향우인을 위한 시립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6월 창단공연,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 우리 김천시를 알리는 문화예술사절단으로서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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