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완도군 편에서 트로트황제 ‘박구윤’의 든든한 ‘지게꾼’, ‘장구의 신’ 삼총사가 떳다.
신명나는 트로트 노래 ‘나무꾼’에서 빨간 지게를 메고 코믹댄스를 추는 ‘지게꾼댄스’의 창시자 배우 겸 가수 김동찬과 ‘장구의 신’으로 유명한 가수 박서진이 ‘박구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전국노래자랑 완도군 편 오프닝을 장식했다.
‘나무꾼’의 ‘지게꾼’ 가수 김동찬은 영화 스크린에서 단역이지만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이있으며, EBS 다큐 ‘눈맞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슈퍼맨짐 손보현 대표의 트레이닝으로 몸짱에 성공한 김동찬은 다음달 5월 6일 ‘뷰티니스스타대회’에 나간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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