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고위공직자(4~5급)가 작금에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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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위공직자(4~5급)가 작금에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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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 양주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政務能力(정무능력), 人文學(인문학), 社會性擴張(사회성확장),素養(소양)은 절대적 가치이다.

▲ ⓒ뉴스타운

양주시 고위직공직자들의 社會性, 人文學, 素養등, 資質論難으로 도마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회성(social qualities/社會性)은 인간의 근본 성질, 인격, 성격 분류에 나타나는 특성의 하나로 사회에 적응하는 개인의 소질이나 능력, 대인 관계의 원만성을 말한다. 로저스(Rogers)는 그의 저서 ‘내담자 중심의 치료’에서 사회성이란 일반적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규범과 역할에 적응하는 능력으로, 긍정적인 자아상의 확립을 위해 환경과 성공적인 상호 작용이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따라서 특정한 사회 집단 내에서 대인 관계는 그 사람의 인성 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한 사회 집단의 성격, 구조, 집단 성원의 인간관계도 사회성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다.

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은 자연을 대상으로 자연과학에 대립하는 학문적 영역으로 인간과 인간의 사상, 그리고 인류 문화에 관한 모든 정신과학을 통칭하는 학문이다. 인문학(Humanities)의 영어 어원은 '인간의 본성'이라는 뜻의 라틴어 휴마니타스(humanitas)로, 기원전 55년경 로마의 정치가, 웅변가, 철학자인 키케로의 저서 『웅변가에 관하여(Oratore)』에서 처음 사용됐다. 이는 고대 그리스에서 학습과 교육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파이데이아(paideia)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인문학(人文學)의 사전적 의미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게재되어 있다. 소양(素養)의 사전적 의미는 ‘평소 닦아 놓은 학문이나 지식’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교양(敎養)과 같은 뜻이다.

그렇다면 인문학과 소양을 사전적인 의미로 종합해볼때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따위를 통해서 학습하고 배운지식 즉 교양"으로 정리가 가능하다.

양주시 고위직 공직자들은 위의 내용을 곱씹어 보길 바란다.

양주시 국장들중 사회성, 인문학, 소양적 관점으로 볼때 A,B국장은 F학점, C,국장은 D학점, 특히 D국장은 Zero학점으로, 이들은 공직자로써 시민의 봉사자로써 행정적 不具者가 아닌가 싶다.

또한 ‘365일 감동양주실현’이라는 양주시 캐치프레이즈에도 全面配置(전면배치)되는 인물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위직공직자라면 개인능력(Man Power)과 組織管理(조직관리)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公과私를 막론하고 政務能力(정무능력), 人文學(인문학), 社會性擴張(사회성확장), 素養(소양)등이 필요하다. 公的으로는 정무적, 인문학, 사회성확장, 소양을 갖춘 모습을 보이면서도 私的인 자리에서는 민낯을 드러내서야 되겠냐는 뜻이다.

즉 人性의 尺度와 사회적 행동(social behavior)이 三尺童子(삼척동자)수준이라면 곤란하다.

21만 양주시민의 公僕(공복)으로 인격과 자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무능력은 물론 인문학, 사회성확장, 소양은 절대적 가치가 아닐까? 양주시 고위직 공직자들의 견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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