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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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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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 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이 3월 29일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 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뉴스타운

김작가는 영남대학교 미술대를 졸업하고 8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회원전을 가졌으며, 제3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전에서 서울시의회 의장상외에 많은 상을 수상했다.

▲ 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뉴스타운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분야에서 회장 및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뉴스타운

김현숙 작가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은 인사동 갤러리루벤에서 4월 4일까지 전시된다.

▲ 김현숙의 여덟 번째 이야기 ‘뜰 안의 향기’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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