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대학부설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구 전산원) 정보통신공학전공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입시전문가는 “계속해서 대학입시장벽은 높아지고 취업난도 이어지면서 최근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인정을 받는 추세라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등이 인기다”며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전문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기관을 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보통신공학전공에서는 컴퓨터공학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에 관련해 컴퓨터 구조 및 원리, 해킹 및 보안, 컴퓨터 프로그래밍 과정을 교육하며 컴퓨터공학 및 정보통신 보안 IT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졸업 후 네트워크·시스템보안회사, 국내 통신사 스마트폰·스마트 TV 사업부, 신문사 및 방송국, 인터넷콘텐츠개발, 인터넷쇼핑몰제작, 은행전산실, 대기업 전산실, 연구소, 정부기관, 인터넷비즈니스 등 유비쿼터스 기술을 보유하는 정보통신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고 빠른 학사학위 취득으로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고 전했다.
정보통신공학 전공 김종국 교수는 “모바일 산업의 밝은 전망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수험생들이 모바일콘텐츠, 정보통신공학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며 “본교에서는 정보통신공학 전공과 미래형 신사업으로 인정받은 모바일콘텐츠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김종국 교수는 정보통신공학전공 학과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되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