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당신하고 나하고’의 주인공, 가수 ‘성경’은 요즘 많이 바쁘다.
자신의 직업인 가수이면서도 돋보이는 사회자 진행으로 축제 행사장에서 섭외 러브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뉴타TV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8회 봄바람 가요콘서트 공개방송에서 메인 사회를 맡아 행사를 빛냈다.
19일 부천역 광장을 가득 메운 봄바람 가요콘서트에서 프랑스 출신 가수 아멜리와 함께 멋진 공연을 이끌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가수 성경: “반듯하게 정도를 걸어온 자신이 되겠다. 어떤 일이든 주어진 책임과 의무로 최고가 되고 싶다”

지난 5일에도 부천마루광장서 메인 사회로 각광을 받았고, 12일 월미도서 연 행사에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시민들로부터 듬뿍 받았었다.
‘당신하고 나하고’라는 자신의 타이틀곡으로 인기가도를 향해 질주하는 ‘성경’ 가수가 또 한번 명사회자로 확실하게 인정 받기 위해 4월 1일 부천역 무대에 메인 MC로 오른다.
황계호 대한민국가요인총연합회 회장은 “큐시트를 비롯해 시나리오도 직접 만들어 오는 준비성과 성실성에 감탄했다. 최고의 가수로 또한 최고의 사회자가 틀림없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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