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샤인(Kids Shine)! 꼬마들 빛나다’
2인조 바이올린 키즈 프로젝트팀 유송희, 정하연 양이 시민들에게 상큼한 봄 인사를 전했다.
지난 19일(일요일) 오후 2시 부천역 마루광장 특설무대에서 인기걸그룹 ‘시크엔젤’과 댄스팀 ‘스윗걸’, 트로트 성인가수들, 그리고 프랑스 출신 가수 ‘아멜리’와 최근 신곡발표를 한 가수 ‘리쥐’가 참여한 무대에 초청받아 멋진 바이올린 연주와 춤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반짝 반짝한 얼굴로 ‘아리랑’ 을 연주한 두 소녀는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며 연주력을 키워왔으며 2년여 동안 전문트레이닝을 통해 퍼포먼스 무대를 함께 맞추었다는 것을 보여주듯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유송희’와 ‘정하연’ 2인조 ‘키즈샤인’ 팀의 공연은 이날 많은 직캠족(유저)들이 올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이 두 소녀의 상큼한 매력에 빠져들었다.

떠오르는 트로트 신인 가수 ‘성경’과 프랑스 출신 ‘아멜리’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봄바람 가요콘서트’ 무대는 뉴타TV 특집 공개방송 생방송으로 대한민국가요인총연합회 황계호 회장과 성인가요 가수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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