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보는 배우’ 백세리-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 이색커플이 찰떡궁합을 선보였다.
일일 스폐셜 MC ‘백세리’가 16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린 뉴타TV 시즌3 ‘제75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라틴캣핫걸 1st 비쥬얼 쇼케이스’ 편 특집방송에 출연해 같이 MC 진행을 맡은 ‘아멜리’와 포토타임에서 커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배우 ‘백세리’는 작곡가 ‘쉐이플리’라는 이름으로, 유튜버 ‘세리 아미에’, 싱어송라이터 ‘아미에’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반제작자 프로듀서의 모습으로도 올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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