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 도깨비가 친근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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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 도깨비가 친근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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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아티스트 맴버전시회

^^^▲ 작가 최선정씨
ⓒ 뉴스타운 신중균^^^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는 2월15일~20일까지 색다른 장르의 퀼트 아티스트 맴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은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일까? 막연한 동경과 함께 키워 나가는 것이 꿈입니다.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어 우리는 어떤 꿈과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됩니다.
작품을 시작하고 끝내는 짧지 않은 일정이 마치 또 하나의 삶을 살아낸 기분입니다. 소박한 꿈을 이룬 것 같아 잠시 행복 합니다.(이 선미 퀼트 이야기에서).

천 조각의 이음으로 형상화되는 아름다운미술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작품 <귀문>앞에서 작가 최 선정 씨는 “우리나라의 도깨비 얼굴은 다른 나라의 도깨비얼굴과 달라 보고 있으면 무서움보다 친근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조상들의 건축 문화 등에 응용된 것을 미루어 생각해보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 도깨비 방망이의 위력을 생각게 하기도 하지요”

색다른 퀼트예술문화회원들의 면면은 각 문화센터에서 조각 잇기 <퀼트> 예술 강사 로 주로 활동 하고 있으며 이번전시회는13명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다.

“돈 나와라 뚝~딱 금 나와라 뚝~딱”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랫말이 생각나는 순간 도깨비 방망이의 위력으로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희망찬 병 술년의 인연으로 이어지는 행운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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