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원더걸스, "한 그룹이지만 각자 떨어져야 할 시기도 분명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체 원더걸스, "한 그룹이지만 각자 떨어져야 할 시기도 분명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더걸스 해체

▲ 원더걸스 해체 (사진: 원더걸스 공식 SNS) ⓒ뉴스타운

걸그룹 원더걸스가 해체를 알리며 마지막 싱글을 발표한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측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오는 2월 10일 싱글을 마지막으로 해체 수순을 밟는다.

원더걸스는 2007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뼈대 굵은 걸그룹. 이에 대중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원더걸스 예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더걸스는 내게 가족 같은 존재다. 나한테도 그렇고 멤버들한테도 그렇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예은은 "가족은 항상 함께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 군대, 유학을 갈 수도 있고 결혼을 할 수도 있는 거라 생각한다. 지금은 각자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며 그간 품고 있었던 열정을 펼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멤버들의 각자의 꿈을 지지했다.

그는 "한 그룹에 소속됐지만 각자 떨어져야 할 시기도 분명히 있는 것 같다. 다시 모일 시기가 올 거라 생각한다"라며 "팬들이 우려하는 그런 일, 원더걸스가 멈추는 일은 확실히 없을 것 같다"라고 한 만큼 해체를 맞은 원더걸스가 언젠가는 다시 뭉치기를 기대케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서현 2017-01-28 21:11:06
    어릴적 부터 좋아했던 그룹인데 해체한다니 정말 아쉬워요...그래도 앞으로도 각자 활동 많이 해주실거라 믿습니다ㅎㅎ원더걸스 화이팅!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