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접하고 가지게 되는 불법성매매 소아성애 성적판타지가 과연 옳은가? 당장 피해를 입는건 어린애들이야. 수요가 있으니 매춘 공급도 끊이지 않을 거고. 보여지는 직업을 가진 연예인이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대중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소비된다면, 프로답게 책임을 지고 상황을 대처해야지. 더는 그 화보를 보고 매춘 로리타를 연상하는 일이 없도록 제대로 매듭을 짓고 근절해야지.
기사에 본인 생각만 줄줄 피력할거면 걍 일기를 쓰세요 화보 첨 올라오고 당장 남초웹 반응만봐도 퇴폐이발소니 매춘이니 연상하며 경험담 풀어놓는 놈들이 천지로 널렸는데 정말 현실에서 여자 연예인이 어떻게 소비되고 대상화되는지 모르고 하는 말인가? 다수가 화보를 보고 아동매춘 키워드를 연상했는데 그럼 그 다수 전부가 그저 떼쓰는 어린앤가? 미디어를 접하고 가지게되는 불법성매매 소아성애 성적판타지가 과연 옳은가
ㅇㅇ님 제가 쓰고싶은 말 정확히 써주셨따. 기사 너무 주관적이고, 설령 칼럼을 쓰려던 것이라고 하더라도 선정성만을 가지고 논란이 되는 게 아닌데 제대로 조사도 안해본 티 난다. 그냥 평소 수지 팬카페에 들락날락하다가 갑자기 논란 되니까 자기 의견을 기사 핑계로 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