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순이야~’ 트로트 가수 이주일 ‘젠틀한 수트 패션, 여심 잡는 보이스’...메트로9 예술무대 황계호 작곡가 행복가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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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순이야~’ 트로트 가수 이주일 ‘젠틀한 수트 패션, 여심 잡는 보이스’...메트로9 예술무대 황계호 작곡가 행복가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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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 METRO9(메트로9) 예술무대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순이야' 무대를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젠틀한 남자의 패션, 슈트를 입고 여심을 사로잡는 꿀성대 보이스로 ‘순이야~’를 부르며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2017년 첫 시작을 알렸다.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14일 서울 지하철 고속터미널역 METRO9(메트로9) 예술무대에서 열린 ‘대한민국가요인총연합회’에서 주최한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무대에 출연해 타이틀곡 ‘순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 METRO9(메트로9) 예술무대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순이야' 무대를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이주일’은 “고인이 되신 원로 개그맨 이주일 씨와 동명이라 사람들이 이름을 잘 기억해 주셔서 기쁘다”며 “가명이 아니라 본명이 이주일이다”라며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했다.

2015년 데뷔 정규앨범 ‘순이야’를 발표하며 성인가요 가수의 길을 걷게 된 ‘이주일’은 앨범소개에 과거 추억에 떠오르는 열열이 사랑했던 그녀 ‘순이’를 회상하며 앨범 타이틀곡 ‘순이야’를 불렀다고 한다.

▲ METRO9(메트로9) 예술무대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순이야' 무대를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순이야’ 앨범에는 ‘목력꽃 필때면’, ‘하얀나비’, ‘야화’, ‘애인’, ‘찻집의 고독’이 수록되어 있다.

가수 ‘이주일’이 목 놓아 부르는 ‘순이야~’에 응답하러 ‘철수야~’ 그녀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게 세상일 아닐까.

이날 뉴타TV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가 생중계되었으며, 페이스북 주 사용자인 젊은 세대에 ‘성인 가요’의 매력을 생생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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