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신인 걸그룹 써니플레이(Sunnyplay) 데뷔 쇼케이스 ‘앨리스 뉴 트릴로지(Alice New Trilogy)’가 첫 선을 보였다.
리더 현정(이현정), 슬기, 지은, 홍림, 선주, 혜린, 해리, 소민, 수진 9명의 소녀들로 구성된 ‘써니플레이’는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단체 무대와 개인 무대까지 가진 매력을 모두 쏟아내며 열정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MC는 북한 미녀 ‘강나라’와 가수 ‘리쥐(Li-G)’, 프랑스 출신 가수 ‘아멜리’가 맡아 또래 북한 여성의 시각, 프랑스 여성의 시점에서 한국 K-POP(케이팝) 걸그룹 ‘써니플레이’에 대하여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신선한 인터뷰가 이어졌다.

‘써니플레이’ 데뷔 쇼케이스 특집 편으로 꾸며진 뉴타TV 시즌3 제7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은 유튜브·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K-POP 트렌드의 메카 ‘강남역’의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알렸으며, 중국방송으로 왕홍(중국 인기BJ) ‘곽원’이 BJ를 맡아 실시간 2만 ~ 2만 8천명이 시청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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