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지난해 Mnet 댄싱9 출신 스트릿댄서 하휘동, 이유민, 손병현 교수를 임용한 것에 이어 올해는 김지성, 김태현, 유경진, 유상태 교수를 추가 임용하며 실용무용전공 교수진의 라인업에 더욱 힘을 실었다.
스트릿댄스의 대표 장르 힙합에는 김지성, 유상태 교수가, 자유롭고 역동적인 크럼프에는 김태현 교수가, 화려한 팔 동작이 매력적인 왁킹에는 유경진 교수가 합세해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전수할 계획이다.
이중 김태현 교수는 지난해 독일에서 개최된 ‘EBS 크럼프 월드 챔피언십(EBS Krump World Championship)’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해 큰 화제가 됐으며, 하휘동, 이유민, 손병현 교수와 함께 댄싱9 출신이기도 하다.
유경진 교수 또한 '2016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힙합&스트릿댄스 부문 ‘왁킹상’을 수상한 실력자로, 오는 10일에는 실용무용전공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댄스 워크샵을 열어 왁킹이란 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 실용무용전공은 스트릿댄스뿐 아니라 순수무용, 실용무용, 안무기획․연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융복합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현장형 커리큘럼을 통해 교수진의 경험과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7학년 실용음악, 실용무용, 연기예술계열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면접 위주 선발전형을 실시하며, 원서접수 및 모집요강 확인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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