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저 사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무슨 사진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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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저 사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무슨 사진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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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여동생 아이

▲ B1A4 바로 여동생 아이 (사진: 바로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WM Entertainment New Artist '아이(I)' Released! Coming Soon 2017. 1. 11 #아이 #I #노래하는아이 #춤추는아이 #꿈꾸는아이"라는 글과 함께 솔로 데뷔를 앞둔 아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라는 예명으로 데뷔를 앞둔 차윤지는 인기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으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바로가 속해있는 WM엔터테인먼트에서 약 6년 간 연습생 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져 우월한 외모 뿐 아니라 실력에 대한 기대까지 모으고 있다.

앞서 바로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보다 연습생 생활을 더 오래 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집에서 음악 쪽으로 밀어주려 했다. 그래서 아기 때부터 피아노치고 노래하고 춤을 췄다. 워낙 잘하기 때문에 실력적으로는 걱정이 안 된다"며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차윤지가 자신의 SNS에 특이한 모양의 모자를 찍은 셀카를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올린 당일 같은 모자를 쓰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진을 찍힌 바로가 "오빠가 오늘 저거 쓰고왔는데 저 사진을 오늘 올리면 어떡하니 동생아"라고 글을 달았기 때문.

이에 차윤지는 "미안!!! 절대 절대 절대 고의였어 히히"라고 답변을 달며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을 인증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차윤지는 오는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데뷔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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