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서울 영동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2016 KBS 가요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식전행사인 레드카펫에 가요대축제의 MC를 맡은 박보검, 설현이 참석하고 있다.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데뷔 18년차 그룹 신화가 무대에 올라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29일 저녁 8시 30분부터 생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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