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대 방송연예과 스무살 동갑내기 친구들인 4인조 걸그룹 투엔티스(Twentys)가 ‘2016 대한민국 신인 걸그룹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첫 데뷔 싱글앨범 ‘쏙 들었어’ 타이틀곡을 발표하는 쇼케이스 축하공연 무대를 29일 강남역에서 가진다.
투엔티스 멤버들은 모두 레크레이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레크레이션 걸그룹’으로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가 넘치는 밝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투엔티스: “안녕하세요. 저희는 투엔티스입니다”
리더 화경: “이번에 저희가 2016 NAF 신인 걸그룹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규리: “12월 29일 목요일 오후 5시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만나요~”
투엔티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투엔티스’였습니다”

투엔티스는 2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여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공동 MC 북한 미녀 강나라와 리쥐의 진행으로 쟁쟁한 선배 걸그룹 트위티(Tweety), 다임피스(Dimepiece), 필리핀 출신 걸그룹 템파이브(Temfive), 프랑스 출신 가수 ‘에밀리’와 함께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YEAR END FINAL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날 소방차 멤버 이상원이 엔딩무대로 ‘Again 힘내라! 대한민국’ 대국민 플래시몹을 전 출연자들이 ‘어젯밤 이야기’ 노래에 맞춰서 추는 플래시몹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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