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의회를 총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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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를 총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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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를 넘어 세계일류 지방의회로

^^^▲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국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의회(의장 김정국)는 김천은 조선시대 전국5대시장의 하나로 융성한 고장이었고 시 승격 반세기가 넘는 유구한 세월이 말해주듯이 번영과 활기가 넘치는 고장 이었으나 산업화의 물결을 타지 못하고 뒤쳐져기 시작해 민선자치가 시작되기 전까지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김천시 의회(의장 김정국)는 지방자치제가 실행된 후 우리시는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15만시민이 일심동체가 되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10년간의 민선자치제를 맞이해 KTX역사, 2006년 전국체전개최에 이어 지난해 신 성장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혁신도시 유치 확정”등 대형 프로잭트 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키는 괘거를 일어 켰다.

김천시 의회에서는 이러한 중차대한 사업들이 유치한 만큼 시너지효과가 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에 전념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지방의회의 기본이념인 “견제와 균형을”을 넘어 상생과 조화라는 이념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우리 김천이 나가야할 길을 집행부와 15만 시민과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국
ⓒ 뉴스타운 최도철^^^^^^
한편 김천시 의회에서는 2004년도 8,21“공공기관 및 기업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우리 시의 현안사항인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집행부와 더불어 공동노력 하였고 2004,11,20“전국체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우리시의 유사이래 가장 큰행사인 2006전국체전을 성공개최하기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의정회를 개최해 집행부의 당면한 현안사항들을 사전 협의 함으로 집행부의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2006년 전국체전 준비와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사업에 중점을 두어 2006년도 당초예산을 원안가결 시키는 등 타 시군 자치단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열린의정활동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김천시의회에서는 지방자치10여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더 성숙된 의정을 펼쳐 나갈것이며 다양한 시민들의 변화와 욕구에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폭 넓은 지식과 정보 습득에 주력하여 전국제일의 지방의회를 넘어 세계일류 지방의회로 거듭나기위한 노력을 최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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