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예능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예능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김동찬’이 20일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KBS 신재동 악단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MC를 맡아 출연가수로 국민MC ‘송해’를 소개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KBS 신재동 악단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는 이번에 4회를 맞이하였다. 영등포 구민들에게 무료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유지나, 이애란 등 국민 가수들이 총 출동해 연말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송년음악회 MC를 맡은 김동찬은 매번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MC ‘송해’의 ‘동찬아~’ 부름에 무대에 올라 참여자들과 흥을 돋우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었다.
이날은 반대로 김동찬이 “국민MC 송해 선생님~”이라고 부르자 ‘송해’가 출연가수로 무대에 오르며 전국노래자랑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더했다.
김동찬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 선생님의 부름을 받았는데 여기서는 송해 선생님을 초대가수로 소개하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말에 많은 행사들의 MC를 맡으며 바쁘게 2016년을 마무리 하고 있다. 2017년 내년에는 배우로서 스크린을 통해 더욱 얼굴을 알리며 열심히 활동을 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트로트듀오 ‘신하’ 멤버로 있는 개그맨 김경진은 MBC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을 하고 있다며 가수 활동 역시 내년에는 기대를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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