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기초의원 라선거구를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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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초의원 라선거구를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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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방식의 사전 선거운동으로 지역민 비난 쏟아져

^^^▲ (왼쪽부터)황병학의원, 배낙호 (김천시청), 김종찬의원, 김병철의원^^^
기초의원 라선거구 입후보예정자와 현역의원과의 오는 5월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입후보자의 상호 비방하는 유언비어를 난발하는 등 사실상 물밑 사전선거운동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1선거구에 라선거구는 19세 이상으로 변경된 유권자수는 대신동15,513명, 지좌동6,753명, 용암동5,500으로 총 27,766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대신동 기초의원 입후보예정자는 황병학(현 의원), 배낙호(공무원),손동훈(미래건축사),으로 거론 되고 있다.

황병학의원은 재선의원(3,4대)으로 모암초등교, 성의고등교를 졸업, 김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주거지역은 현대아파트와 속구미로 알려지고 있다.

배낙호 입후보자는 현 시청 비서실에 근무, 금릉초등교,중앙고를 졸업, 주거지는 교동과 삼락동으로 알려지고 초선에 도전한다.

손동훈 입후보자는 4대에 이어 재선거에 도전함으로서 주거는 현대아파트, 연고는 없다.

지좌동 입후보예정자는 김종찬( 현 의원), 김규성(전 공무원), 이점수(삼성화재)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중 출마를 포기하는 입후보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종찬 현의원은 동부초등교, 성의고등교를 졸업,주거지는 지좌동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김규성 입후보자는 동부초등교, 성의고를 졸업, 초선에 도전하며 전 시청 비서실에 근무를 했으며 지좌동 새마을에 주거하고 있다.

이점수 입후보자는 동부초등교, 성의고를 졸업, 김규성,배낙호, 후보자와 친구지간이며 한마음아파트에 주거하며 초선에 도전하고 나섰다.

용암동 입후보예정자는 김병철 현의원 단독으로 출마예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모암초등교, 성의고를 졸업, 김천시 법정도매시장인 중앙청과(주) 법정관리인으로 근무하고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라선거구(대신,용암,지좌동)는 의석수 2명으로 출마의사를 밝힌 7명의 입후보자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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