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제니퍼 로렌스, "포르노보단 내 몸을 보는 게 낫다"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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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제니퍼 로렌스, "포르노보단 내 몸을 보는 게 낫다"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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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제니퍼 로렌스

▲ '첫 내한' 제니퍼 로렌스 (사진: 영화 '패신저스' 스틸컷) ⓒ뉴스타운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의 첫 내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16일 영화 '패신저스' 홍보차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내한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행사 등 일정을 마친 후 이날 늦은 오후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외국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의 첫 번째 내한이기에 한국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녀는 영화, 외모 외에도 자존감을 높이는 명언들을 남기며 한국 여성 팬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60장에 달하는 누드 사진 유출로 곤혹을 겪은 제니퍼 로렌스는 "나는 당시 사랑에 빠져 있었고 건강했다. 만약 당신의 남자친구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냐"고 말하며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먼저 깨어나며 벌어지는 SF 영화로 오는 1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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