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5일(목)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해 맛내는 거리에서 청년장사꾼 개소식을 가졌다.
중소기업청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연계해 온양온천시장 맛내는 거리 내 빈 점포를 활용해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장사꾼은 청년 창업가 및 예비 창업자의 제품홍보 및 마케팅 공간 인프라 마련, 창업기업의 제조 상품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 평가 기회, 온양온천시장과 연계한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젊은 소비자층의 전통시장 방문 유도 및 전통시장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청년장사꾼을 통해 남녀노소가 모두 만나서 놀고 쉴 수 있는 어울림의 공간 창출로 지역 내 젊은 소비자층을 전통시장으로 유입시켜 축제와 이벤트를 통한 온양온천시장을 문화의 장으로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관내 대학,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으로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젊은 층이 선호할 수 있는 공연, 이벤트 진행으로 전통시장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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