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엑스같은 사랑’, ‘온나 온나’로 맹활약한 신인 트로트 가수 태화(TAEHWA)가 12월 8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열리는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K-POP 가요대전’ 성인가요 분야 신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태화’는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간드러진 전통트로트 창법으로 태화를 보기 위해 일본 등 각지에서 찾아온 팬들과 시민들 앞에서 트로트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며 영트로트 바람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유튜브에서 ‘태화’의 강남역 콘서트 직캠 영상은 38만 조회수(기사 작성일 기준)를 기록하기도 하며 트로트 장르의 신인으로서 온오프라인 인기몰이 중이다.
신인 대상의 주인공 트로트가수 ‘태화’가 8일 NAF 시상식과 축하공연을 앞두고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깜찍한 셀카 영상을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했다.
태화: “안녕하세요. 트로트 가수 ‘태화’입니다(손 흔들며 인사)”
태화: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성인가요 신인 대상을 저 태화가 받게 되었습니다”

태화: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화: “아! 시상식은 언제 하냐고요?”
태화: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에 강남역에서 있습니다”
태화: “시상식에서 만나요”

8일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시상식 특집 강남역 K-POP 가요대전 출연 라인업으로는 청순미에 성숙한 여신의 매력을 뽐내는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엑스같은 사랑’ 태화, ‘좋아좋아’ 임지안, 나는야’ 검지 등 트로트여신 가수들을 필두로 걸그룹 홀릭스(Holics), 여고생 에일리 ‘상처’ 권애진과 배우 한시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출신 랩퍼 그레이스 등의 ‘핫’한 신인들의 대상 시상과 축하공연으로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동안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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