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치안이 곧 대한민국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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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치안이 곧 대한민국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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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112상황실장 김명래경감 기고문

▲ 횡성경찰서 112상황실장 경감 김명래 ⓒ뉴스타운

최근 정부의 불안정과 연일되는 촛불집회 및 북한 동계 군사훈련 등 대내외적 불안감에 국민들은 다소 지쳐가고 있는 시기에 12월 1일 강원지방경찰청장(치안감 최종헌)은 새로 부임하며 “강원치안이 곧 대한민국의 치안”임을 강조한바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치안목표로 삼아 각종 테러대비, 안전실태 점검 준비 등 역량을 강화키로 했으며, 또한 도민 안전 확보에 빈틈이 없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진단과 범죄 억지력을 높일 것을 주문하였다.

주민의 다급한 부름인 112신고에 신속 정확하게 응답하고 과학수사 등 스마트 치안을 활용해 각종 사건 사고를 신속 해결키로 했으며 아동.여성.노인 등 취약계층을 상대로한 범죄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4대악 관련 범죄에도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강원지역은 북측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안보치안의 중요한 위치에 있어 각종 도발시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치안력 확보로 도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켜야 한다.

강원경찰은 경찰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치안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실천할 때 더욱 살기좋은 강원치안을 확보할수 있다.

우리 강원경찰은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청렴경찰”, 법과 사회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정의감”, 주민을 진정 위하는 “봉사정신” 등 말과 행동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우리 강원경찰은 남다른 안보의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바 직무에 전념할 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치안을 구현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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