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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적해 놓은 톱밥 및 폐목재에 불이난 사진 ⓒ 뉴스타운 최도철^^^ | ||
불이 나자 소방차 등 20여대와 공무원 6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야적해 둔 돕밥과 폐목재 더미에 속에서 불이 번지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이 난 S사는 폐목재를 분쇄해 유기질 비료를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해 4월에도 7일 동안 화재가 발생했었다.
예외적으로 유기질 비료제조과정에서 폐,원목은 수입목일 경우 바다 수면에 장기간 떠있을 경우 폐목에 소금성분이 흡수함에따라 농지에 농작물에 살포할경우 농작물의 피해가 치명적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지난해 4월20일 화재발생에 이어 올해 들어서 또다시 지난24일 화재가 년3개월차로 발생되고 있어 이는 비료제조업체별 제조유형및과정의 조정,주문,생산납품성으로 성분비 맞춤형에 따른 전략적인 화재로 의혹을 사고 있다.
매년 농가에서는 겨울 농한기를 지나면 친환경 유기농법에 따라 토양에 지력을 주는 시기를 인식 함에따른 매년 봄철을 대비해 유기질 비료제조업체에서는 제품생산을 위해 원자재를 회사별로 구매 야적한다는 것은 통상적인 개념이다.
유기질비료업체는 대부분 계분, 돈분, 우분, 유박등 원자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없는 톱밥과 왕겨(쌀 겁질)를 연소시켜 혼합하는 것을 일부 원칙으로 하고 있다. 톱밥,왕겨로 함량,성분,을 대부분 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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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4월에 화재 항공진화장면 ⓒ 뉴스타운 최도철^^^ | ||
이 업체는 폐목 처리업체로서 야적장에 산더미처럼 야적돼 있는 폐목재 5천톤(폐목4,500, 분쇄목500톤)에서 발화돼 현재까지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다.
김천 소방서에 따르면 구미, 칠곡, 성주소방서 진화장비인 펌프차량 7대와 산림청 소방헬기 3대가 동원되는 등 김천시청 200여 명의 인력이 진화작업에 투입되고 있으나 강한 바람과 화재장소 진입로가 협소한 관계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폐목재 속에서 훈소연소 되고 있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또 22일 오전 11시20분 경 인근 야산으로 번져 3ha 면적이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관계자는 분쇄목이 산더미처럼 야적돼 있어 완전 진화는 2, 3일 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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