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박물관과 천문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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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박물관과 천문대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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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자리를 찾아서

^^^▲ 대성동 박물관(잊혀진 우리역사-가야문화를 찾아서)
ⓒ 뉴스타운 신영해^^^
방학을 이용하여 초등학생들 약 150명과 함께 겨울철 별자리와 박물관 견학을 갔었다. 가슴 졸이며 "제발 비야 내리지말아라" 마음속으로 빌며 체험학습을 떠났다. 제법 맑은 날씨여서 별자리와 박물관 견학을 잘 할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저녁때쯤 날씨가 조금 흐려져 구름사이의 달과 행성만 구경하고 올수 밖에 없었다.투영실에서 아주 재미있게 별자리를 관찰하고 관측동으로 향해 하늘이 훤히 보이는 관측동이 움직임을 관찰했다.

일정은
오후 2시에 출발
3:00-5:00 김해고분박물관 ,민속박물관 견학
5:00 차에서 저녁식사
5:30 천문대로 출발(걸어서 10분)
6시 천문대 관람동,투영실,관측동
7:30 인원 점검후.차로 이동
8:00 김해서 출발
9:30 도착

----우리역사-김해 가야문화를 찾아서----

가야는 어떤 역사를 만들어 온 나라일까요? 우리나라 이름인 조선은 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한국은 삼한,고려는 고구려에서 유래했다.여기에서삼한은 처음에는 변한 마한을 가리켰지만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로는 고구려 백제 신라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변한에서 이어지는 600년 전통을 가진 가야가 있다.그런데 가야가 통일신라로 흡수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야의 역사는 철저히 무시된 채 신라사의 일부만 다루어져 잊혀진 역사가되었다.아름다운 남해 바닷가와 낙동강변을 따라 자리잡았던 가야.고대사회의 힘이었던 청릐 산지에 자리랍고 당시의 첨단 산업인 철의 가공산업을 발전시켰던 가야.중국 일본 아시아의 바닷길에서 만나는 중심교역로에 물류교류의 중심지 였던 가야.

철의나라가야-한.중.일 국제 교류의 중심지(김해 -쇠의바다)중국 기록에 따르면 가야는 철 생산국과 수출국으로 널리 알려짐.유물로는 가야토기가있다.종류에는 항아리.목항아리,단지,그릇받침,잔 ,시루,굽다리접시 등 신라지역에서 흔히 볼수있는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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