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전실무협의팀은 혁신도시가 조성될 농소 남면 일원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민선자치 10년동안 꾸준히 조성한 김천시의 기반시설물인 시민대종과 문화 예술회관, 직지문화공원, 종합스포츠타운, 시립도서관 등 타도시와는 차별화된 인프라 구축현황도 직접 견학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조기에 원만한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과 김천시와의 원활한 업무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상호협의체 상설화도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이전대상공공기관들이 조기에 혁신도시 내에 이주정착 할 수 있도록 업무를 전담할 혁신도시지원팀을 지난 1월 1일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이후 필요한 관련직제를 조기에 중앙정부에 요청하고, 승인이 나는 대로 전담사업단을 구성하여 가동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추진일정을 살펴보면 사업시행자가 지정이 되면 금년 상반기 중 지구지정을 마치고 2007년 상반기까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보상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절차를 거쳐 2007하반기에는 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며 2012년까지 혁신도시 조성완공과 함께 공공기관의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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