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동포와통일을위한모임’, ‘자유북한방송’, ‘블루유니온’의 공동주관으로 지난 22일 저녁 미국 시카고 레익뷰한인장로교회에서 재외교민대상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이 열렸다.
이날 북한 탈북 미녀 방송인(예능인) ‘강나라’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북한의 실상과 탈북에 대한 이야기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과 더불어 강나라는 ‘홀로아리랑’, ‘산다는 건’ 등의 공연으로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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