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가 30일 일본 오사카 요시모토 대극장에서 열린 일본 아이돌 페스티벌에서 K-POP(케이팝) 멋진 공연을 선보여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1시부터 9시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한 아이돌 팀들이 모여 펼친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리브하이는 K-POP의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리브하이(가빈, 보혜, 레아, 신아)는 10월 30일부터 3일 동안 일본 오사카 투어 공연을 진행 중에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