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충남행복교육지구 시범지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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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충남행복교육지구 시범지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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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 충남교육청과‘충남행복교육시범지구’업무 협약 체결

▲ 아산시,충남행복교육지구 시범지구로 선정 내년2월까지 사업추진 ⓒ뉴스타운

아산시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선도적 교육사업인 충남행복교육시범지구로 지정돼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 오후4시 아산시청 상황실에서‘충남 행복교육시범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서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충남교육을 위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실히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4개항에 합의했다.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 협업으로 진행되는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직업세계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수요에 대처하는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해 기존 교육기관만이 아닌 학부모,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가 다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교육사업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은 공교육 혁신사업과 마을교육공동체 등 2개 부분을 필수사업으로 추진되며 미래인재육성, 교육환경개선, 마을학교네트워크 구성, 주민평생교육 등 아산지역에 특성에 맞는 특성화사업을 구상 추진하게 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인간의 본질적 목표는 행복추구에 있고 학교 교육과정도 그 과정의 일환인데반해 우리의 교육현실은 너무 혹사 받고 있다”며, “앞으로의 교육은 꼴치도 행복하게 학교에 다닐수 있도록 행복을 만들어 가는 과정도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지철 교육감은 아산은 이미 시민참여학교운영등 아산시만의 특색을 가진 선도적 교육모델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충남교육의 수장으로 감사드린다고 피력한뒤 이번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과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아이들이 자라 다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선순한 교육구조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지난 충청남도와 충남교육청이 공모한 충남행복교육지구 시범지구 사업에 응모해 지난 9월 30일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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